반응형 40대1 어느 순간부터 그냥 버티고 있었다. 40대 되니까 좀 이상하다요즘 들어 자꾸 이런 생각이 든다이 나이에 내가 뭐 하고 있는 거지회사 다니고애들 학원 보내고대출 갚고그냥 계속 반복이다예전에는 뭔가 더 할 줄 알았는데지금은 그냥 하루 안 무너지면 다행인 느낌솔직히 말하면가끔은 좀 허무하다이렇게 계속 가는 건가 싶고그래서 그냥내 얘기를 한번 써봤다누구 보여주려고 쓴 건 아니고그냥 정리라도 해보려고쓰다 보니까 웃긴 게내가 어디서부터 꼬였는지도 조금 보이더라그걸 보니까 또 좀 씁쓸하고어쩌다 보니이걸 책으로까지 만들게 됐다이게 뭐 대단한 내용은 아닌데나 같은 생각 하는 사람이 있을 것 같아서혹시 비슷한 상태면그냥 한번 봐도 괜찮을 듯👉 https://chriskim.upaper.kr/content/1212170이 글도 그냥 기록이다. 2026. 4. 7. 이전 1 다음 반응형